440년 전통의 강릉 위촌리마을 합동 도배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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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권
기사입력 2023-01-25

 

 

▲ 지난 23일 440년 넘는 강릉 위촌리마을 전통 합동 도배 행사가 3년 만에 재개됐다.  © 강릉시 제공

 

▲ 지난 23일 440년 넘는 강릉 위촌리마을 전통 합동 도배 행사가 3년 만에 재개됐다.  © 강릉시 제공

 

▲ 지난 23일 440년 넘는 강릉 위촌리마을 전통 합동 도배 행사가 3년 만에 재개됐다.  © 강릉시 제공

 

▲ 지난 23일 440년 넘는 강릉 위촌리마을 전통 합동 도배 행사가 3년 만에 재개됐다.  © 강릉시 제공



강원 강릉시 위촌리마을의 440년 넘는 전통의 합동 도배 행사가 3년 만에 재개됐다. 지난달 23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위촌리 전통문화전승회관에서 지역주민들과 출향인사, 권성동 국회의원, 김홍규 시장, 권혁열 도의장,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도당위원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촌리 도배례'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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