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산불 현장 사진

가 -가 +sns공유 더보기

김남권
기사입력 2023-04-12

 

지난 11일 오전 강원 강릉시 난곡동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이 8시간만에야 진화됐다. 이번 불로 축구장 1개 면적(0.714㏊)의 530배에 이르는 산림 379㏊가 불에 탔고, 주택과 펜션, 호텔 등 모두 71채가 피해를 입었다. 경포호수 인근에 있던 도지정문화재인 방해정이 일부 불에탔고, 비지정문화재인 상영정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도 발생했다. 물건을 가지러 집으로 들어갔던 88세 전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고, 대피하던 주민 1명과 진화작업을 벌이이던 소방대원 2명이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산불 진화에는 헬기 4대와 장비 396대, 진화대원 등 2,764명이 투입됐다

 

 

 

  © 김남권

 

  © 김남권

 

  © 김남권

 

  © 김남권

 

  © 김남권

 

  © 김남권

 

  © 김남권

 

  © 김남권

 

  © 김남권

 

  © 김남권

 

  © 김남권

 

  © 김남권

 

  © 김남권

 

  © 김남권

 

  © 김남권

 

  © 김남권



















 

김남권의 다른기사보기
광고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시사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