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강원도당, 대선 공작 對국민 진상 보고 및 규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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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사입력 2023-09-12

▲ 국민의힘 강원도당 로고     ©시사줌뉴스DB

 

국민의힘은 김만배-신학림 허위 인터뷰 조작 의혹을 대선 공작 게이트로 규정하고 가짜뉴스와의 전쟁에 돌입한다. 또 일부 언론 및 親민주당 세력들이 결탁해 민주주의를 훼손한 정황을 포착하고 反헌법적 세력들을 엄벌하기 위해 오는 9월 17일(일)까지 전국적인 규탄 대응에 나선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당(위원장 박정하 국회의원)은 오는 14일 오후 13시 30분에 도당 3층 회의실에서 도의회 박찬흥 원내대표, 권혁열 도의장 등 당소속 도의원 전원(4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대선 공작 對국민 진상 보고 및 규탄대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박정하 도당위원장(원주갑 국회의원)이 참석해 대장동 몸통 바꿔치기를 시도한 김만배-신학림 인터뷰 조작 사건의 전모를 밝혀 내는데 당력을 집중할 것임을 천명하고, 

도당 차원의 강력 대응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사안의 엄중함이 매우 큰 만큼, 도내 8개 당협에서도 도당과 공동 대처하기로 했다. 

국회의원, 지방의원 및 주요 당직자들이 지역 주요 사거리에서 1인 시위 등을 이어가면서 

개인 SNS 등을 통해 홍보전에 전념한다. 

 

또한 지역별로 관련 현수막을 게첩함으로써 도민에게 치밀한 선거 공작의 진상을 알리는 총력 투쟁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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