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주문진정화조 불법매립의혹 현장확인 영상

5월 29일 주문진 공사 현장 확인

가 -가 +

김남권
기사입력 2013-05-31


 
 
GS건설의 주문진 하수관거 불법시공 의혹에 대한 현장 확인 결과 8곳 모두 정화조폐쇄 절차를 무시한 불법 시공임이 확인되었고, 정상적으로 폐쇄된 곳은 단 한 곳도 없어 주민들의 전수조사 요구가 더욱 힘을 받을 전망이지만, 현장확인 후에도 강릉시와 시의회가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고 있어, 그냥 묻혀 버리는 것 아니냐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강릉시의회 '주문진하수관거 정비 임대형 민자사업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유현민)'는 오늘(29일) 주문진하수관거공사의혹 진상규명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정인수)와 공동으로 GS건설의 하수관거 불법시공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사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