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명낙가사, 부처님 오신날 맞아 ‘자비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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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진
기사입력 2019-05-14

▲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해 강동면 사무소에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 시사줌뉴스

 

 

대한불교조계종 등명낙가사(주지 청우스님)는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13일 강동면사무소(면장 변학규)를 방문해 성품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한편 기탁받은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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뭥미 19/05/18 [02:43]
저기 저중은 뭐하는사람이요?
쌀앞에 서서 뭐하는거요
10000포정도 기부해도 될것같은데. 시주많이 들어옵니까?


등명락가사 19/05/18 [17:41]
절이랍니다
에이거시기 19/05/26 [22:02]
저사람도 종교인은 맞는지.
저사람은 도대체 무슨권리로 매일 큰소리나치는지. 조용히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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