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근 강릉시의회 의장, 건강보험공단 1일 지사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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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권
기사입력 2019-09-10

 

 

 

강릉시의회 최선근 의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릉지사 명예지사장 위촉돼 주요 현안을 살폈다.


10일 국민건강보험 강릉지사 1일 명예지사장이 된 최 의장은 민원실을 순회하며 공단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민원실을 찾은 고객들로부터 건강보험에 관한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시민의 주요 관심사항을 살폈다.

 

최선근 의장은 “명예지사장으로서 체험을 하며 국민보건 향상과 사회보장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직원들의 헌신과 열정을 느낄수 있었다”며, “앞으로 시의회에서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은 물론,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의 의료비 걱정없이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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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요 19/09/28 [03:18]
히죽웃는모습ㄴ이 참 
있으나마나 한사람이 운은좋아서 복받았쑤
의장자리에 않으니 좋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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