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 태풍피해 현장 방문위해 강릉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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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권
기사입력 2019-10-05

 

▲ 5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경강선KTX 강릉역에 도착해 마중나온 지역 당직자들과 악수를 하고있다.     © 김남권

 

▲ 5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당 지도부가 경강선KTX 강릉역에 도착해 비가 내리는 가운데 승합차를 기다리고 있다.     © 김남권

 

▲ 5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경강선KTX 강릉역에 도착해 비가 내리는 가운데 준비된 승합차에 오르고 있다. 이들은 곧바로 인근 식당으로 이동했다.     © 김남권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가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5일 오전 11시 20분 KTX편으로 강릉역에 도착했다.

이 날 KTX 강릉역에는 허영 강원도당위원장, 김경수 강릉시당위원장, 정수진, 박인균 도의원 등이 나와 이 대표일행을 맞이했다.

이들은 도착 후 인근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후, 곧바로 동해시로 이동해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과 복구 대책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는 최문순 강원지사, 설훈 최고의원, 이해식, 이재정, 김한정, 박완주, 심기준, 김민기 의원, 허영 강원도당위원장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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