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에서 태풍 피해 브리핑 듣는 민주당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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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권
기사입력 2019-10-05

▲ 5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지도부가 심규언 동해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윤승기 부시장으로부터 피해 현황을 설명받고 있다. 이 날 민주당 지도부는 동해시에 3천만원의 수재의연금 기부했다.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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