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식, 향교와 주문진 어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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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권
기사입력 2020-03-25

 


[후보자 캠프에서 발송한 보도자료 전문]

 

외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강릉시의 명소가 주문진 수산시장이다. 주문진 수산시장은 청정하고 싱싱한 동해안 횟감을 맛볼 수 있는 명품 장소이다. 이곳은 서울·경기지역에서 동해안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횟감을 맛보기 위해 경유하는 대표적인 수산물 재래시장이다.

 

주문진 수산시장은 ‘어민 시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 이유는 어민들이 직접 먼 바다로 출항해서 잡아 온 싱싱한 생물을 판매하기 때문이다. 주로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횟감의 신선도에 대한 믿음이 매우 크다. 한번 방문했던 사람들이 재방문할 정도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홍윤식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주문진 수산시장을 방문하여 유권자들에게 소탈하게 방문 인사를 드렸다. 그리고 지구온난화 현상에 기인한 동해안 어족자원의 변화와 고갈 현상에 대한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 동해안 어민들의 생존 문제를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야만 한다며 방문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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