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의회, 공유수면 내 해수인입관 조사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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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권
기사입력 2020-04-07

 

▲ 7일 강릉시의회 산업위원회가 강릉안인화력발전소 현장을 방문했다.  © 강릉시의회 제공

 

 

 

강릉시의회 산업위원회가 안인석탄화력발전소 현장을 찾아 공유수면 해수인입관 현황 조사를 벌였다.

 

강릉시의회 산업위원회(위원장 배용주)에서는 7일 오후 2시, 안인석탄화력발전소 건설사업 현장 내 공유수면 해수인입관 현황조사를 위한 용역 시연 현장을 찾았다.
 
드론을 활용한 과업위치 항공촬영, 장비를 활용한 위치탐사, Network RTK GPS측량방법을 통해 공간좌표화 등 탐사장비를 이용한 이번 현황조사는 화력발전소 건설사업 공사 현장인 강동면 염전해변 일원에서 실시됐다.

 

이번 현황조사는 오는 22일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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