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동 사회단체 해수욕장 자율방역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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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권
기사입력 2020-07-30

 

 

 

□ 경포동 사회단체에서는 29일(수)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하여 사근진, 순긋 해수욕장 일대에서 자율방역 활동을 실시한다.
 
□ 금일부터 시작된 방역 활동은 해수욕장 내 화장실, 샤워실, 탈의실 등의 시설물 및 공용주차장, 행정봉사실, 물품 대여소 등 피서객 밀집구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경포동 11개 사회단체(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방위협의회, 의용소방대, 여성의용소방대, 경포자율방범대, 오죽자율방범대)에서 매주 수, 토, 일요일 오후에 단체별 릴레이로 자율방역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 최만혁 경포동장은“해수욕장에서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자율방역 릴레이에 경포동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강릉을 찾는 관광객에게 강릉시가 청정하고 안전한 해변 휴양지로 다시 한번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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