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아메리칸 코너' 개설위한 주한미대사관과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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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권
기사입력 2020-07-31

 

 

강원 강릉시는 지역 주민들이 무상으로 영어교육과 미국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아메리칸 코너’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30일 강릉시(시장 김한근)와 주한미국대사관은 강릉시청 8층 시민 사랑방에서 ‘강릉 아메리칸 코너’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강릉시는 공간제공과 전담인력 확보, 운영비 등을 지원하게 되며 미 대사관은 미국 관련도서, 영어교수법, 유학자료 등을 지원하게 된다.

 

강릉시는 이를 위해 강릉모루도서관 내 영어도서관에 아메리칸 코너를 개설하고 코디네이터 1명과 공공요금 등 운영비 일체를 지원 할 예정이다.

 

국 내 ‘아메리칸 코너’는 부산과 대구, 광주 등 5곳 이어 강릉이 6번째로 개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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