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동 원장, 강릉에서 12번째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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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사입력 2020-09-19

 

 

 



 

강릉 ‘김남동 내과의원’의 김남동 원장이 강릉에서는 12번째, 강원도에서는 79번째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되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을 기부하였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이다.

 

이날 18일(금) 14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열린 김남동 원장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에는 김한근 강릉시장을 포함한 9명이 참석하여 김남동 원장에게 축하·감사의 말과 꽃다발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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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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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으뜸 20/10/11 [11:35]
기부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하는 분들에게는 그 자체로 존경을 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모여 이웃이 되고 동네가 되며 더 큰 공동체의 세포가 됩니다.
공동재산이 아닌이상, 자유민주주의, 자유경제주의 사회에서 공동체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재를 나누어 
기부하기는 사실 쉬운일이 아닙니다.  
숨은봉사자도찾아서 20/09/20 [09:13]
이렇게 힘든시기에 1억기부라니... 원장님 대단하십니다. 큰 기부에 많은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또다르게 해석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정말 돈보다 몸 마음으로 행동으로 봉사하는 숨은 봉사자들의 기사도 이렇게 크게 미디어에 많이 알려지길 바래봅니다
양극화 20/09/19 [22:44]
이사진하나찍으려고 1억을 시에 낸다는거야? 시장이  계급사회 조장하는구만  이렇게 돈많은사람 공개적으로 특별관리하면 없는 놈은 부럽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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